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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가울 소련에 한 달간 있으면서 냉전종식을 지켜보며 나는 내 가슴에 남아있던 그 증오심을 다 던져버리고 왔다 지금도 한반도는 분단 상태고 나 역시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 3대 70년 세습통치를 하는 공산왕조 인정 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38선 이북에는 그런 나라가 있고 미우나 고우나 그들이 우리와는 한 핏줄 한 형제라는 것이다 아직도 이 나라의 수구들은 자기들의 이익을 우선하여 냉전시절 처럼 빨갱이 타령을 하면서 한반도를 불안케 하고 있는데 이제는 그 낡은 냉전의 옷을 벗어버리고 남북화해로 가야 한다 이정부(수구,친일후예 )의 가장 큰 대북정책의 심각한 과오는 개성공단 폐쇄 이다 어느분 의 신문 기고문 中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7.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