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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권이 되는 호남공천권을 지키고자 호남홀대 등 지역감정을 악용하며 분당을 한 정치자영업자들의 국물당처럼 의원들의 최대 관심은 국회의원 뱃지를 계속 달 수 있는 다음선거의 공천권이다.

    더민주 다선의 중진들은 국회의원 한 번밖에 못해본 애송이 문재인에게 휘둘리기 싫다는 것이고 전에는 공천걱정 없이 계파끼리 공천을 좌지우지하며 뒷돈도 좀 챙길 수 있었던 위치였지만 문재인의 시스템공천으로 예전과 같은 처지가 아니기 때문에 문재인을 지우기 위해 물밑에서 발광한다. 문빠 스러운 견해이나 一理 있어서 화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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