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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이 연장되지 않았을 때 더 끔찍한 것은 청산되지 않은 역사는 반드시 되풀이된다는 것”이라며 “세월호 참사로 아이들이 무참히 죽어가는 데도 미용사를 부르고 머리를 만진 대통령, 위안부 할머니들의 몇십년 동안의 헤아릴 수 없는 고통을 돈 몇 푼에 팔아버린 대통령, 헌법질서를 파괴하고 국정을 농단하고 뇌물을 받고 정경유착을 하고도 뭐가 잘못인지 모르는 대통령이 국민들에 의해 어떤 법적 조치를 받아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어느분의 기고문중 - 화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7.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