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책 유감 - 책장에서 15대 총선당시 허경영 씨가 펴낸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 ” 라는 책을 우연히 발견 - 심심적하여 펴보았더니 내용은 뭐 없고 이상한 그래프만 - 역시 공중 부양 같은 그런식 이다 이책이 무슨경로로 내게왔는지 생각 도 안나고 10분쯤 보다가 짜증나서 휴지통에 던지면서 드는 생각 지금 시끄러운 국정교과서 중 근현대사가 이렇지 않을까 ? 쩝 화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7.0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