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봄은 지구가 돌고있는한 계속 쉬임없이 오지만 민주화의 봄은 우리가 법을 준수하고 계속 노력해야 한다 - 탄핵을 맞이하여 김현정 뉴스에서 나온 말에 이도사가 添言(첨원- 말을 더하다 /혹은 단어를 바꾸다 ) 해서 금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7.03.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