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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대 대선의 계절을 맞이하여 이도사는 똑똑이 전화를 제외한 온라인 활동을 잠시 쉬었다 몸답고 있는 민중연합당 대선 활동을 의해서다 초라한 ? 성적을 거두었으니 민중의 씨앗 을 심는 마중물이 되었다고 자평한다 하나 훌륭한 선배 동료 후배들은 만난것 을 나의 훌륭한 행운 이라고 믿으며 하나 실망스러운 일은 우리 일부 기독교 인들의 어리석음이다 현실을 못보는 맹목적인 믿음이 홍준표라는 괴물을 - 이나라에 존재하게하는 우매한 교인과 그들을 멸망으로 이끄는 정치목사들이다 속상하다 수요일 아침 에 카페에서 노트북을 켠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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