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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접민주주의 (대의정치)의 한계와 폐단을 보정해야 한다. 기성정치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것은 미국의 샌더스·트럼프 현상에 이어 프랑스의 신예 정치인 에마뉘엘 마크롱의 대통령 당선이 입증한다. ‘국민소환’(국민파면)을 비롯한 직접민주제를 채택하여 ‘국민참여·책임정치’를 확대, 강화 하므로써 부패정치의 근원을 뿌리 뽑아야 한다. 그런데, 거의 모든 대선후보들이 제일의 정책공약, 슬로건으로 ‘통합, 연정’을 내세웠거니와 탄핵정국에서의 국론분열을 우려한 탓이었을 것이다. 신문기사 중 - 화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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