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에 자유당의 발목잡기가 가관이다 헌대 지금 자유당 안에서는 보수 이념 논쟁이 시작 된 모양이다 기회주의자 원유철 과 괴물 홍준표 간에 폐북으로 - 흐 가관 이다 하긴뭐그들이 보수는 아니지 - 친일과 유신의 부패한 적자 들이지만 - 차제하고 이정부에 대한 이도사의 개인 의견은 강경화 외무장관은 그냥 임명 하고 다시 야당을 설득하는 것이 - 지금까지는 잘해 왔으니 뭐 지금처럼 초심(탈 권위) 을 잃지 않으면 우여곡절은 있겠으나 (세계정세/경제상황 등등 이 녹녹지않으니 ) 성공한 정부가 되리라 믿어진다 화요일 출첵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7.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