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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애틀란타 에 는 소녀상 설립문제로 한국과 일본 사이에 신경전이 한창 이라 한다 그곳의 일본총영사가 위안부 는 곧 매춘부라고 돈받고 성노예노릇 했다고 망언 을 하여 한인계와 언론에서 시끄러운 모양이다 속상하고 회나는 일인데 이나라 안에서도 이문제에있어서 이상한 사람들 있다 일본의 푼돈 (위상금 10억엔) 받고 할머니들 을 괴롭히는 물건이 있는가하면 위안부가 성노예였다고 책을 쓴 정신 나간 대학 교수도 있다 참으로 이땅에 친일 잔재들은 정말 뿌리 깊다 골골이 뿌리 밖혀 있다 경상도 말로 천지 비까리 ? 다 이땅의 친일청산의 길은 정말 멀다 수요 집회 다녀와서 목요일출첵 !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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