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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월요일은 술 따문에 출첵을 몬하고 오늘 화요일 이도사가 괴물이라 안좋아 하는 준표가 자유당대표에 ? 처음 뉴스에 정부 각료 임명에 반대하지 않는다는 합리적인 태도를 ? 이는 4 선 의원다운 정치꾼의 모습을 (준표식 정치를 노잊 마캐팅이 아닌 )? 이도사 이 뉴스댓글에다 이말을 지키면 (별로 신임과 기대는 안하나) 괴물이라는 별명을 빼주겠다고 -바라기는 이 나라에도 정치다운 정치를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화요일 출첵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7.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