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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부정선거 때의 최고책임자가 4·19 혁명 이후 민주정부 구성을 위한 대선에 출마한다면 반대해야 하는 것 아니냐"라고 비판했다.
황 의원은 "제보조작 사태가 3·15 부정선거하고 똑같다는 것은 아니지만, 국민들이 보기엔 대선 결과를 뒤집어 이겨보겠다는 범죄행위를 저지른 셈"이라며 "이 사태의 책임의 최고 정점은 안 전 대표"라고 지적했다. 기자회견 중에서 - 근데 이양 반 지역구가 고흥 그쪽 이네 다음에는 당선가능성 없으니 - 옳은 소리같은데 속좀보이는 - 금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7.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