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거기에 포함 되지만 죄없는 동족을 백만명 넘게 학살항 예수쟁이 였던 이승만 영감은 제처 두고라도 예수 팔아가며 선교사들에게 꼬리흔든 고관 대작 놈을 행실 보더라고 전쟁 터지자 지 자식들 징집 피해 미국으로 빼돌렸다 가 휴전이 되자 불러들여 영어 나부랭이 읆을줄 안다고 높은 자리에 앉아 호의호식 하며 몽매하고 순박 한 인민을 능멸하던 꼴이라니 - 김원일소설 나는 두려워요에서 발췌 목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7.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