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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가 없다.” 민족사학자 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 1880-1936)의 말이다. 역사는 물론 과거의 사실이다. 이렇게 역사를 단순한 과거로만 여기면 그 여사는 ‘박제된 동물’에 지나지 않는다. ‘죽은 역사’가 된다. 그 역사를 오늘에 연결 지을 때 비로소 역사는 살아서 꿈틀댄다. 그래서 영국의 역사학자 E.H.카(1892-1982)는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말했다. (해서이도사는 멍바기와 크네 치하에서 저질러졌던 많은 일들(세월호.국정원댓글/간첩조작/위안부 굴욕합의/사드졸속배치/방산비리 등등을 철저이조사 처벌해야 한다 생각한다 ) 페북에서 퍼옴 월요일 출첵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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