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을 건너고나면 나룻배는 버려 지는 것이다 외로웠지만 부끄럽지는 않았다. 내가 옮겨놓으려 했 던 것 이 자랑거리는 아닐지는 몰라도 부끄러운 물건은 분명 아니었기 때문이다. 힘겨웠지만 두렵지는 않았다 .무엇도 영원한 것 은 없다. 설사 버려졌다 해서 억울할 것도 없다 .☞ 소설가 방현석 의 수상소감 中 금요일 출첵 합니다 모두모두 韍金幸主(불금행주,불타는 금요일 행복한 주말) 하소서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7.09.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