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조금 다치 는 것을 무서워하거나 두려워하지말고 지켜보는 국민만 믿고 가야합니다지켜보는 심판자인 국민을 두려워하고 힘을 빌리면 그 무엇도 못해낼 것 이 없습니다.비겁하게 주저하고 눈치보고 끌려 다니며 맞서지 못하면 국민도 등을 돌리고 우리는 결코 밝고 정의로운 미래로 갈수 없습니다존경하는 육상수 선생님의 폐북에서 발췌 -월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7.09.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