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입니다 여전히 쥐를 잡는 마음 간절합니다 아울러 문어와 순실이까지 적폐세력들이 감춘 재산을 찾는 일이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작성자 왕거미지누 작성시간 17.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