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厚顔無恥(후안무치) 두사람 어제오늘 두사람의 언행이 이도사를 불쾌 하게한다 한사람은 <미스터법질서 > 라는 별명을 얻었던 김기춘 시물인간 아들을 보고 잡다고 눈물로 호소 ? 지가 권력을 잡았을때 강금원 씨 죽어가도 병보석 안해주어서 - 그런데 지는 아프고 아들도 보고잡고 ? ? 감옥에서 죽는것이 정의 구현 ! 또한사람 발정준표 참 염치좋은 생방송을 망친 돌발발언 참 대단한 물건 - 이두사람 후안무치의 결정판 ! - 수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7.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