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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은 올라가는 맛이 있습니다.
    오르고 또 오르다보면 어느덧 정상에 이르고
    정상에서 느끼는 기분은 최고입니다.
    그러나 오름 뒤에는 곧 내려감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늘 정상에만 머무를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바다는 한 없이 넓은 꿈의 밭입니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육지로 돌아와야 합니다.
    욕심을 줄이고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산을 우러르되 자신을 낮추는 겸허한 자세,
    바다처럼 넓은 꿈을 가지되 욕심을 부리지 않는 자세,
    참된 세상살이의 기본입니다.

    사랑밭 편지 中 2018 년 첫 월요일 출첵 합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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