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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 준표와 주모 려해 의 말싸움에 부쳐서 - 준표왈 “여자는 밤에만 필요하다” 하였다는데 (사실인지는 ?) 그런 말을 공/사석을 불문 하고 했다면 준표는 정계 은퇴해야 누가?(준표가?려해 ?) 거짓말 하는지는 규명이 안 되어 있고 도대체 자한당의 여자의원들은 왜 주둥이를 닫고 있나 ? 특히 경원이 등등 어찌하여 조용해 ? 초선 표창원이 국회 에 근혜풍자 그림 전시 할때 그 난리를 치고 있던 여자 의원 나으리 들이 와 조용하지 ? 수요일 출첵 합니다 # 근디 다스는 누구꺼 래요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8.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