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지은 이는 항상 의심을 버리지 못한다 ☆ 월리암 세익 스피어 ☆ 요즘 자칭 보수라고 하는 사람들의 행태를 보자면 딱 세익스피어 의 말이 연상 됩니다 (작금의 나경원 의원이 한짓을 볼때에 ) 특히 남북문제에 있어서는 대승적인 관점에서 봐달라는 요구가 저들에게는 들리기는 할까 모르 겠 습니다 언론인 유호상 에세이 中에서 월요일 출첵 합니다 # 그런데 다스는 누구꺼 일까요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8.0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