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지현 검사의 성추행문제가 이나라 의 법조계 를 흔들고 있습니다 현 박상기 장관 취임초 서검사가 메일로 조사 를 청했다고 했는데 오전에는 메일 받은일 없다고 하다가 오후에 말을 바꾸어 메일을 받았고 조치를 취했다고 -서검사측 에서는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 양 측 중 한쪽은 거짓말 하고 있다는 -역시 이 나라의 공직자 들은 고위직 일수록 부패/무능/복지부동 하다는것이 증명된듯 - 박장관이 거짓말 할리는 없을 것이고 주위의 고위보좌진 들이 복지부동 한것이 맞는듯 - 목요일 출첵 합니다 # 근데 다스는 누구꺼 일까요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18.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