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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면 벌써 귀뜨라미 소리가 들려 폭염에 시달린 올 여름도 얼마 남지 않았구나 생각 합니다.
모든것이 지나가리라.
이 세상에 영원한것은 없습니다.
가을 장마가 끝나면 날씨도 서늘해지겠지요.
코로나와 폭염으로 시달린 모든 님들 이제 오는 가을엔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으면 합니다.
내 마음의 평화는 스스로 만드는것이지 누가 주는것이 아닙니다.
작은것,하찮은 것도 감사하며 내 마음에 사랑으로 가득 채워 따뜻한 일상생활이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이 글 읽으시는 모든분들 잘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작성자 웃고살자 작성시간 21.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