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사람이 내는 소리는 시끄럽고사랑하는 사람이 내는 소리는 즐겁다.소리가 시끄럽고 즐거운 것이 아니라내 마음이 미워하거나 사랑하는 것이다.대상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면그냥 사람이고 소리일 뿐이다.그냥 사람이고 소리일 때번뇌에 물들지 않는다!-해암 스님-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4.03.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