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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포근한 정을 느끼며...
    빨갛게 물들어가는 가을날에
    덜 익은 마음밭을 빨갛게 물들이고
    햇살처럼 환한 미소와
    잠시 여유로움 느낄 수 있는
    마음 포근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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