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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샘 추위와 따스한 봄바람이 반복 되더니
    3월도 어느새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날이 하루가 다르게 따뜻해지고
    옷차림도 많이 가벼워졌습니다.
    화사한 봄 기운 마음에 가득 담으시고
    즐겁게 3월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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