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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시인은 4월은 잔인한 달이라 했는데.
    많은 젊은이 들을 앗아간 4,19 ,
    대통령을 날려버린4/4 탄핵,
    나라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사리 사욕에 눈 빠져
    중 병에 걸려 신음 하는 일부 정치인들~~~
    꽃피고 새 울던 봄은 와 꽃은 피었는데
    새소리는 들리지 않는 봄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 세상이
    옛말이 될런지 우리 국민은 6,3일을 향한 중대한 기로에 섰습니다
    정신들 차립시다^^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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