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출근했습니다.부산에 보름정도 있었는데 그쪽도 후회한 사람들이 많더군요.그러게 잘못한 판단이 5년고생 시작이라고 한마디 했더니 할말이 없다고 한숨만 푹~쉽디다. 작성자 qjqrhkd 작성시간 08.03.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