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촛불문화제에 참가한 학생들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한참 공부하고,열심히 운동도 해야될 나이에,저렇게 앉아 있는 모습보니 한숨만 나오네요. 어른으로서 부끄럽습니다. 소고기 못먹어서 안달난것도 아닌데,왜 이렇게 기를쓰고 수입할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천천히 국민들 의견 들어보고 정상적으로 해도 충분한데요. 작성자 웃고살자 작성시간 08.05.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