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석하지 못해 못내 아쉽습니다. 대한민국 아직 희망이 있는거 같아 참으로 다행입니다. 이제 돌된 아들을 위해서라도 다음 집회는 꼭 참석하겠습니다.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최성원 작성시간 08.05.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