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길 밖에 길이 없어 꿈길로 가면.. 내 님은 나를 찾아 길 떠나셨네.. 이 뒤엘랑 밤마다 어긋나는 꿈.. 같이 떠나 노중에서 만나를 지고.. 하루가 이처럼 더디게 간 적이 없습니다.. 지금은 지쳐 쓰러질 것 같지만 이 훗날 이땅의 후손들이 행복해질 거라는희망과 처음 주었던 그 믿음 아래 님이 계신 먼 하늘 한번 바라보고 이 앙당 물고 어제처럼 오늘을 또 살아가렵니다 작성자 호동대장 작성시간 08.05.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