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고들하셨습니다 집회에서 만난 방화동 그리고 강변에서 온 두 동생분 그리고 닉이 권씨인 여자분 너무 반가웠구요 함께 해서 더 큰 힘이 되었습니다. 낼은 참석 못하지만... 마음은 함께 할게요 작성자 diol2004 작성시간 08.05.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