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광장 다녀오는 길입니다. 인천이라 그런지 집근처에 와서 김밥천국서 식사하고 들어 오니 12시를 넘겼네여..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그리고 전동휠체어로 참가하신님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작성자 mariya66 작성시간 08.05.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