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민심이 어찌한지를 모르고 2mb나 여당은 좌파가 어쩌고 저쩌고 ~ 선동이 어쩌고 저쩌고 그러네요. 하루하루 분통터집니다. 대통령이라고 앉아있는 사람이 저런 사람이니 앞으로의 4년 10개월은 어떻게 뭘 보고 살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여긴 울산이라 촛불시위 같은게 없지만 ~ 마음만은은 저도 청계천에 가있습니다. 힘내세요. 다듣!! 작성자 Julia 작성시간 08.05.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