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멀리서나마 지켜 보는데 너무나 자랑스러웠습니다. 어서 어서 전국집회가 열리는 그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완벽히 집회준비를 하면서 많이 느낍니다. 비록 혼자 묵묵히 준비하지만 외롭지 않다는걸^^ 작성자 ⓧ열심히사는사람 작성시간 08.05.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