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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 어려울때 누구하나 어렵다고 자신이 받는 자가용 반납하고 걸어다닌 적 있습니다 기름값 많이 올랐지만 누구하나 지하철로 출근하는 사람 있습니까 정치인들 여기 여기 장님도 당원이시라는데 그렇게 생각하시면 사람들 감정만 자극하지말고 농민을 위해서 재산 헌납하시죠. 10년가 지켜봤지만 어느사람하나 그런 사람 없더군요나라 어렵다고 자신이 희생해서 전재산헌납하는 사람 정말 그렇게 한다면 국민들을 위해서 조금이나마 자신들의 후원이 아니라 어려운 농민 나라를 위해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시죠 맨날 말로만 순진한 국민들 이용하지 마고 예전 어른들 말씀이 생각나네요 그놈이 그놈이야. 태안처럼 농가 도와주는 운동이 작성자 불곰돌이 작성시간 0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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