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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이 키우는 엄마이자, 의사입니다. 어제 기자회견인지 뭔지 보면서 창피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어제 리스크 운운하던 동업자땜시... 대한의사협회 이런 때는 자중하셔야지요. 작성자 아기돼지 엄마 작성시간 0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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