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미련하고 우매한 중생들아.. 어쩌자고 저런넘을 뽑았수 아이고 미련하고 우매한 당신들 때문에 나 죽게생겼네.. 아 제 3지역에 살지만 경상도가 이리 싫은 적은 처음이다. 작성자 사람찾는다 작성시간 08.05.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