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부모와 동생, 친구들. 사랑하는 사람들이 죽어갈 생각을 하면 미칠 것 같습니다. 작성자 무섭습니다. 작성시간 08.05.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