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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이었습니다.그렇게 많이 모일줄 몰랐습니다.어린아이들도 교복입은 중고생들도,양복입은 아저씨도,아줌마도 모두가 생각은 같았습니다. "미친소 너나먹어" "조중동은 찌라시" 아리랑을 부를때는 눈물이 울컥 하더군요.반드시 미친소 몰아내고,대운하 무효화,의료보험민영화 무효화,알짜기업 외국에 매각을 막아야 합니다. 또 모입시다!!! 작성자 musclegy 작성시간 0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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