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분 아주... 더럽습니다(...). 대친이가 아직 투표권이 없지만, 정말 투표 안한분들... 저주하고 싶습니다. 살 맛 안납니다... 안습. 작성자 대한민국 친위대 작성시간 08.04.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