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에서 많게는 40년후에 병세가 나타난다면서요 5년후면 저 열심히 학교 다니면서 꽃 다운 나이고, 1~20년 후면 저 제꿈 이뤄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 거고 3~40년후면 애기 낳고 행복하세 살고 있을 거거든요?? 저 근디 광우병입니다 말 듣고 걷지도 못하고 사는거 싫어요 글고 어쩔수 없이 접해야 하는 상황에 몇십년후면 죽는다 하고 내 수명이 정해져 있단는 걸 생각하면 끔찍해요 작성자 deresa 작성시간 08.05.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