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하고 들렀습니다.... 참......가슴 한쪽이 칼로 저미듯이 아파옵니다..... 싸울것인지.....아니면.....지켜볼것인지..... 조용히 심호흡을 해봅니다..... 조용히...아주 차분하게............. 작성자 한빙결 작성시간 08.04.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