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부세.. 누구를 위한 감세인가?? 이종구 한나라당 의원 2,960,000 고흥길 한나라당 의원 6,430,000 김충환 한나라당 의원 2,190,000 임태의 한나라당 정책위의장7,650,000 18대 국회위원 1인당 감면액 682만원, 감면총액 10억2천307만2천원, 강만수 기획재정부장관 13,390,000원 이명박 대통령 23,270,000원 감세.!! 종부세.. 누구를 위한 감세인가??작성자마음도둑™작성시간08.10.03
출석 배럭 오바마 우세는 교훈을 주고있다. 그는 케냐 아프리카대륙의 넓은 지지를 받는데다가 경제민생후보다. 그리고 공화당은 경제민생조차 외면하고있다. 공화당표에 반란과 이탈이 많은데다가 부시행정부는 오로지 이라크전 아니면 외치외교에만 집중했다. 결과는 참패였다. 미국중간선거도 참패했지만 미국대통령선거 역시 대패할것이다. 그이유가 애국심 국가안보 국방만 집중하고 경제나 민생에 대해서는 제대로 대처를 하지못했다. 더군다나 공화당원중 오바마 지지율이 압도적이니 매케인은 금융위기대책에 대한 부실책임과 페일린은 환경파괴논란과 같이 더불어서 충격적 대참패를 하게되는 가능성이 높다는점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10.03
출석 북한경제도 어렵다. 북한은 개성공단에 대해서 지적한일이 있다. 재미를 봤던게 없이 남쪽만 재미를 본것 같다며 부정적이다. 게다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북한경제통이다. 금융 국민생활 경제까지 알고 있다. 이러한점에서 대화에 개성공단의 부정적인 면이 드러났던것은 우리나라쪽이 지나치게 자화자찬을 했다는것에 문제가 있다. 북한은 아직도 소득이 많지않다. 우리나라에 비해서 쪼들리는중이다. 경제소득비율이 국민소득이 그렇게 많지않다는점이다. 그런데 보수세력은 전혀 모르고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10.03
출석 적국지도자와도 조건없이 대화하겠다는 배럭 오바마후보의 모습을 보면서 긍정적이며 낙천적인 대안이라는점을 생각했다. 우리나라 야당도 그렇게 하는데 여당은 무슨짓을 하는것인지 적국은 오로지 적으로만 쳐다본다. 이러니 북한쇄국정책으로 가는일이다. 지금 비정상적인 보수세력은 북한쇄국세력이 되어가고있다. 쇄국은 문을 걸어잠그는거다. 또 좋은세력 좋은노선 좋은사람이 나라를 개방할수가 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10.03
출석 구체적인 대책 대안이 필요하다. 남북통일에도 대비해야한다. 남북한은 같은동족이다. 남북경제 남북금융 남북국민생활은 균형적으로 좋아져야된다. 국가정보원은 쓸떼없는 소리 하지말고 국가정보의 선진화부터 해야할것이다. 국민을 위한 국가정보원인가 아니면 여당 정부 내각을 위한 국가정보원인가 이명박정부는 실용이라는 이름으로 말했다. 국가정보원에는 실용이 없는것인지 아주 걱정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