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여성도 흑자여성이 되고싶지 적자여성이 되고싶지는 않다. 가정주부도 그렇지만 젊은여성 청소년 어린이 직장여성까지 흑자를 통해 성공하고 싶어한다. 여성이 꿈꾸는 흑자는 나 역시 기분이 아주 좋다. 내꿈은 흑자를 만드는것이다. 양성적으로 하기위해 노력한다는점이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29
출석 직장도 흑자를 만들어야한다. 어렵지만 쉬울수도 있다는점이다. 내가 보안요원을 할때 사람들이 많이찾아왔다. 친절하고 좋아서인지 흑자는 자신이 자신감을 가지고하면 충분하게 가능하다. 그리고 금융기관도 파산방어에 힘써야된다. 그래서 광역금융기관으로서 광역금융협의체를 구축 광역금융협의적 성격이 있는 대책 대안이 분명히 제시되어야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29
출석 어린이 청소년 여성 각 국민계층이 정상적으로 살아야한다. 비교적으로 그런데 그렇게 되지를 않고있다. 철저하게 대책 대안이 필요하다. 어른도 그대상이다. 어른이 어르신을 공경해야되지않나 참정권 박탈이나 폄훼는 있을수가 없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29
출석 고생하는 사람은 많다. 은행의 여성직원이나 해양경찰관 우리국민까지 소방관도 있다. 이제 국가에서 최소한 대책 대안을 제시해야한다. 그리고 여성일자리 대규모적으로 창출해야된다. 여성도 맞벌이한다. 물론 맹렬여성이 아니라 성공여성이라는점에 있다. 여자들 힘들어하고 있다. 결혼하면 좋다며 말하지만 사실은 그렇지가 않다. 결혼살이가 시작되고 그뒤에는 가정갈등과 집안관리까지 해야한다. 여성부처는 구체적인 대책 대안이 만들어 져야된다. 변도윤 생쥐튀김발언으로 논란일으켰는데 여성처우는 어떻게되었나 제대로 해야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29
출석 대전시민 스트레스도 장난이 아니다. 대전광역시장 박성효 어디할말이 있으면 해봐라! 박성효시장 지지층도 그리고 박근혜도 침묵해서는 안된다. 노인어르신 환갑이 넘었다며 필요없다 했으며 참정권도 박탈했고 무시까지 한거라면 재선에 불출마할수 있나?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반드시 낙선해야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29
출석 국민스트레스는 엄청나다. 우리 대전광역시 광역시장이 노인참정권 박탈과 폄훼까지 했다. 그런데 용서가 되나? 있을수가 없는일이다. 정상적으로 해야할말이 있고 하지않아야할말이 있다. 게다가 대전 경비행기 부지조차 만들조건이 되어있지를 않은데 무슨 헛소리인가? 박성효 재선에 불출마해라 그리고 박근혜 침묵하지 않아야한다. 자신이 직접공천하고 추천했다지만 노인참정권박탈과 폄훼를 분명하게 했다. 박근혜 침묵하지말고 박성효를 공격해야된다. 사실 그대로다. 뭐 이런시장이 다있는지?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29
출석 호영정부 10년이다. 비교적 해소되었다. 감정이 호남은 국민의 정부가 영남은 참여정부가 창출했다. 국민은 흥정의 대상이 아니라 공적존재다. 국민 4대의무는 아주 중요하다는점이다. 그렇지만 소방기관에서 근무하는 소방서 직원이나 또는 공공기관의 처우는 열악하다. 순환근무나 증원을 통해서 강력하게 대책 대안을 세워야하며 더이상 희생이 있지않아야된다. 행정안전부를 비롯해서 각 국가부처간의 협의도 중요하며 예산지원과 국민재산 생명보호까지 제대로 되는 행정안전국가로 거듭나야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29
출석 변화는 존중되어야하며 영수회담은 찬반과 명확함이 있어야된다. 거당적 대처도 좋지만 무엇보다 대책 대안이 필요하며 또한 구체성이 드러나야한다. 하지만 철저하게 합의를 보지못했으니 김형오 국회의장님 부담은 적지않을것이다. 따라서 야권전체는 국회의장님에 대한 고민까지 줄이는게 좋겠다. 여야합의처리를 원칙으로 했다. 미국은 표결처리제로 찬반 분명하게 갈려있는 구조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29
출석 배럭 오바마에 대한 느낌은 우리나라국민 선호도에서 보여준다. 이제 국민의정부 참여정부 전임 대통령님은 경제금융전문가로 변화해야한다. 낡은사람 잘못된세력 옛날의 향수에만 있는 빠져있는 성장주의정책으로는 무리가 있다는점이다. 국민은 흥정의 대상이 아니라 주권국민으로 봐야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