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박성효는 거짓말쟁이다. 그는 중년층이다. 어른이다. 어른이 어르신에게 입에 담지않아야할말을 했다. 대전시장후보로 환갑이 넘은 사람은 필요없다 이뜻은 참정권 박탈과 함께 60대를 규정했고 넘었던 사람들조차 참정권에 관심을 가져서는 안된다는뜻으로 해석될수가 있다. 즉 노인이니 투표하지말고 푹쉬라는것에 있다는점이다. 박성효 자신이 직접 한말이다. 그러나 질의응답에는 답변하지를 않았다. 그래서 대전시민조차 욕을 듣는것이다. 노인참정권박탈과 폄훼를 했던 시장은 이제 헛소리를 남발하고있다. 중년층어른이 어르신에게 투표할필요도 없고 시장이 되기위해 가졌던 참정권조차 박탈당했다. 이것은 분명하게 말해서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28
출석 이명박만 이야기를 할께 아니라 한나라 소속 자치단체장과 한나라당 전체를 철저하게 견제 감시해야된다. 또 중앙과 지방이 부정부패로 몸살이다. 병을 고쳐야한다. 이명박은 대통령으로서 한개라도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져야할것이다. 여론조사를 해보면 여당 지지세가 그렇게 높지못하다는점이다. 군사정부도 국민적 지지를 모두 받은것은 아니다. 일부 지지자들에 의해 증가했을뿐이다. 야당은 삼국지에 나오는 제갈량과 사마의 조조가 되어야한다. 꾀도 내고 지략을 갖춰서 전략적 대책 대안을 제시해야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28
출석 중년층후보가 노년층후보에게 환갑이 필요없다며 주장했다. 그중하나가 환갑이 넘었다는것을 규정했다. 환갑이 넘어서 모두 필요없다는말인가 노년층 장난감이 아니다. 말하자면 노인시장후보 참정권박탈이다. 박탈은 누구보다도 상처가 높다는점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28
출석 대전시민단체 장안동 업주 경찰은 공통점이 있다. 서로 뇌물을 주고받거나 또는 무책임하게 일관하고있다. 질타해야한다. 경제살리기 일자리돕기 민생회복은 어디에도 없다. 이기적인 집단일뿐이다. 장안동의 경우 주민들이 해결해야된다. 업주도 경찰도 못믿는데 제대로 주민들이 대책위원회를 세워서 강력하게 쇄신해야되지않겠나 대전도 시민이 150만을 넘어서 2020년이면 220만이다. 내고향이다. 내고향 대전은 탐관오리 박성효와 그일당 또한 썩어빠진 대전시민단체까지 성역을 만들고 있다는점에 있다. 도대체 무엇을 하는 시청이며 무엇을 하는 시민단체인가 박성효나 금홍섭은 반드시 물러나야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28
출석 노인참정권 박탈의 댓가를 톡톡하게 치를것이다. 무슨 박성효는 재선인가 그는 불출마를 전격 선언해야한다. 내고향 대전 지금 대전경제 엉망이고 일자리도 없다. 만들면 박람회정도 박성효도 성역은 아니다. 박근혜도 책임져라!!!! 박성효는 거짓말을 잘한다. 취임첫날에도 문자메시지건때문에 다투었던적이 있었다. 대전시청이나 대전시민단체 검찰에서 밝혀야한다. 이유는 서로 상관적 관계가 분명하게 존재하고 있기때문이다. 시민들이 감시하고 견제해야한다. 박성효 지지층까지 투표층도 감시대상이다. 전혀 정상적이지가 않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28
출석 광우병에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조차 모르고있다. 대전시민단체와 똑같다. 무책임하고 어떻게 경제와 민생 일자리를 살릴것인지는 전혀 고민하지를 않는다. 박성효도 그렇다 금홍섭도 그렇다 그들이 무슨낯짝으로 시장을 하고 시민단체관계자를 하나 정말 어리석은 사람들이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28
출석 박성효는 알고보면 주민소환대상자이다. 노인참정권을 박탈했고 그것도 60대라며 규정했다. 모든 60대가 물러나야된다는뜻을 이야기하며 유세에서 연설했다. 대전시장후보로 환갑이 넘은 사람은 필요없다니 환갑이 넘으면 참정권도 없어지는것인가? 어느누구도 참정권까지 박탈할 권리는 전혀 없다. 게다가 대전경제는 어렵고 일자리는 줄어드는데다가 우파는 약속했다. 경제 일자리 살리겠다며 도대체 뭐를 살리겠다는것인가? 우파가 집권하니 더욱 어려워졌다. 군사정부때도 이렇게하지 않았을것이다. 통제와 탄압이 있었지만 또 뉴라이트는 왜 나와서 얼쩡거리나 조용히 자숙해야할것이다. 광우병파문까지 만들더니 사무처장이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28
출석 그렇다면 물러나야할것이다. 환갑이 넘었으니 필요없다며 주장을 하고나서는 그런사람은 시장이 되지않아야한다며 환갑으로 규정했다. 60대를 말했다. 그렇다면 모든 60대가 물러나야된다는것인가 어처구니가 없다. 부사동주민들도 눈과 귀가 있다면 뽑지않아야 했다. 어떠한 경우에라도 참정권박탈과 포기는 자기가 마음대로 후보로서 결정할수가 없다. 박근혜 당신은 책임이 없나 책자에 같이 사진을 찍었다. 노인참정권박탈후보에게 당선을 안겨주었다. 더이상 있을수가 없는일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28
출석 박성효는 재선이 불투명해져야하고 노인참정권까지 박탈했으니 시장직을 두번다시 하지않아야된다. 또 대전시민단체는 무엇을 했나 이제껏 시의원 고발이 전부라는점이다. 초선으로 끝나야한다. 대전시민단체 박성효 무슨 관계가 있나 그들은 도대체 한심하게도 경제나 일자리창출에는 관심이 적다. 박성효 공약남발이 너무 많다. 대전에 경비행기부지가 어디있나 노인참정권박탈하더니 이제는 경비행기까지 그것보다는 원동구도심 정비사업과 홍명상가 중앙데파트나 철거해라 그래서 새롭게 바꾸었으면 좋겠다는점이다. 또 원동책방거리는 아직 제대로 정비가 되지를 않았다. 광역시다. 광역시장이 구체적 대안이 없나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28
출석 실용정부 한나라당은 무엇을 하는것인가? 일자리도 없고 소득은 날이 갈수록 파탄지경이다. 이제는 가정에서 흥정까지 오고가고있다. 이게 잘하는짓인지 참으로 미칠노릇이다. 아예 경제공약도 하지않았어야 했다. 그리고 대책 대안이 없다. 초당적협력은 협력이라지만 진보개혁진영도 불만이 많다. 먼저 종부세는 헌재로 가면 합헌가능성이 높다. 대부분 국민의정부 참여정부 인사가 대다수다. 핵심은 강남에 사는 부자들도 두가지의 세금이 겹쳐져 골치가 아플것이라는점에 있다. 강남의 경우 종부세와 재산세를 같이 내고 있다는점이다. 강남뿐만 아니라 전국이 온통 세금폭탄이다. 지방의 경우 지방세금이 엄청나게 만들어진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28
출석 동아일보 출신 사람은 판단을 잘못했다. 어째서 국민의정부 참여정부 실용정부탓인가 문제는 먼저 군사정부 문민정부에 있다. 아파트가격폭등과 더불어서 금융실명제를 만들더니 거품이 쏟아져나왔다. 공과는 분명 존재한다는것이다. 문민정부 군사정부 이승만정부 정부이름은 많지만 부동산에 책임이 없는 정부가 어디에 있을까 모두 책임을 져야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