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안티이명박회원의 수는 17만명이다. 우리 안티이명박까페회원 3명이 피습을 당했다. 게다가 1명은 중태 2명은 피습되어 크게다쳤다는점이다. 용서할수가 없다. 중년층이 아니라서 다행으로 보이는데 30대가 어떻게 그런것을 할수 있는지 분명하게 배후가 있다. 광우병논쟁을 말하라며 배후했던 세력 발본색원해야한다. 사실관계를 파악해서 사법처리로 해당가해자 구속되었으니 엄벌로 다스려야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1
출석 부산문화방송 여론조사결과 부산지역 자체지지도는 이명박 17% 강만수 20%이하 아니면 조금이며 전체적 전국평균에도 밑돌고있다. 경북지역도 여론조사를 해봐야겠지만 영남불자 50%가 이명박정권에 대해 불신하고 있으며 또한 배반감을 많이가지고 있어서 걱정이다. 또다른 하나는 어청수 경찰청장의 진퇴와 결정문제다. 현재 불교단체는 4대안이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불교촛불로 맞서겠다는 의지를 보이고있다. 다시 촛불집회다. 불교촛불집회에다가 풍선에 아웃이라며 크게 써있는데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있다. 이대로가면 이번정부 정권에게 국민들은 희망을 걸지 않을것이다. 대전도 대전시장이나 대전교육감 횡포 심하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1
출석 선거는 많다. 한번보자 2008년 10.29 재보선 전국선거 2008년 12월 대전교육감선거 2009년 4월 재보선 2009년 4월 경기교육감선거 2010년 전국자치지방선거 2012년 제18대 대통령선거까지 있다는점이다. 이중에서 만약 선거에 지속적으로 여권이 패배한다면 야권이 여당 나중에 된다는것을 알아야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1
출석 2010년 지방선거 있다는점이다. 우리 대전광역시도 대전광역시장 전격교체와 교육감 교체로 새로운후보가 당선되는게 좋겠다. 시장이나 교육감으로 인정하기 어려운후보가 선출되었기때문이다. 이번정부 지지율은 17%다. 전국평균을 밑돌고 있다. 대전시장 지지도나 대전교육감 지지도 역시 현재 형편이 없다. 하나는 노인어르신시장참정권 박탈발언으로 하나는 대전공교육과 사교육을 제대로 대처하지못한 책임이 아주 크다. 후보는 후보자격이 있을뿐이지 참정권까지 박탈하며 유권자에게 표를 달라말하는것은 정당할수가 없다. 아주 문제가 심각하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