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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합니다 작성자 ksJ수지니아 작성시간 08.09.02
  • 출석.. 작성자 슬퍼하늘 작성시간 08.09.02
  • 식당가서 오랜만에 뉴스를 보는데 강만수가 나와서 세제개편 읽고 있는데 열받아서 욕밖에 안나오던데.... 이놈의 정부 막가는구나.... 작성자 여기는 강화~~!! 작성시간 08.09.02
  • X가지 없는 쥐는 냉큼 내려오거라~내가 아주 너 보기싫어서 미치겟거등~출써억~~! 작성자 민주쟁취 작성시간 08.09.02
  • 남에게는 관대하나. 나에게는 냉정하다. 오만함은 버렸지만 자부심은 잃지 않는다. 힘에는 힘으로 맞서고, 지혜는 지혜로 이긴다. 젊다는 것은 <나이>가 아니라 <정열>이라 믿기에 ........................ (출첵합니다^^) 총총.. 작성자 마음도둑™ 작성시간 08.09.02
  • 안녕하세요. 그래도 웃으며.^^ 작성자 사랑동이 작성시간 08.09.02
  • 왔어요ㅠㅠ 작성자 강아쥐 작성시간 08.09.01
  • 출첵합니다..!! 작성자 파란새벽 작성시간 08.09.01
  • cid815님 시간이 남아도시나 봅니다 작성자 자유(이철훈) 작성시간 08.09.01
  • 출석 이게 말이나 되는지 남아있는 반찬과 밥이 없도록 과반이나 절반으로 절제가 되는 밥상으로 방법을 바꾸어야한다. 환경을 생각해야된다. 쾌적해야되지않나 재앙이 없게 막자는것이다. 먹었던 반찬 밥이 식당에서 계속 나온다면 음식중독에 대해 누가 책임지겠는가 철저하게 챙겨서 대책 대안을 마련해야한다. 이명박정부는 독선적이다. 총체적으로 같은편만 좋아하고 다른편은 배제하며 공격하고있다. 이렇게하면 10.29 한나라당 재보선 전멸하게 될것이다. 야당이 승리해서 여당에 대한 견제력을 전술적 기술적 전략적 종합적으로 해야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1
  • 출석 방송이 탄압의 대상인가 미디어 매우 열악하다. 미디어는 약이 되어야지 독이 되어서는 안된다. 그러나 지금 이명박사람이 언론기관의 사장이 되고있는 현재의 실정은 아주 언론을 괴롭히고있다. 도와주는게 아니라 탄압하고있다는점이다. 언론인도 국민이다. 또 시청자 독자 청취자는 언론의 구축세력이자 소비자다. 소비자에게 불만을 안기고 국민언론인에게 압력을 넣는것은 아주 위험한일이 된다. 정상적이지 않다는점이다. 요즈음 음식가게 밥집에서 재탕 삼탕해서 반찬이나 밥을 내놓는일이 많다는점을 기억해야한다. 소비자를 우롱하면 그만큼 그들은 재미를 본다는점이다. 남아있는 반찬과 밥이 다시 밥상에 올라간다는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1
  • 출석 민주주의에 어긋난다. 국회는 나라모임이다. 나라모임의 구성원후보에게 폭행했다는점은 있을수가 없다는것이다. 강력하게 사법처리해야한다. 폭행당하고 툭하면 검찰에서 모함한다. 사실관계를 파악해서 분별력이 있게 수사해야된다. 만약 사실도 아닌 주장위주의 수사를 한다면 창조한국당도 적법한 조처와 대응을 분명하게 해야할것이다. 검찰은 수사도 좋고 소환도 좋지만 사실관계부터 판단해서 구체적으로 추진해야한다는점이다. 사실인지 사실이 아닌지도 모르는데 소환수사를 하겠다는것은 원칙에도 어긋난다. 법이 공정해서 공정검찰 되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1
  • 출석 이명박정부는 저탄소 녹색성장시대이며 그린오션을 말한다. 그러나 블루오션보다 못한 체질없는 그린오션이 어떻게 되겠나 교수나 경제학자가 동의할수없다는점 알아야된다. 탄압만하고 포용하지않고 배제하는게 곳곳에 드러나고있다. 문국현대표님은 환경학자다. 그것도 국립대학교 환경대학원 초빙교원이 된다. 초빙교원출신 대표님이 현재 탄압에 시달리고있다. 그전에 먼저 4.9총선때 산책하는날 폭행을 당했던 사건을 보면 한나라당 비정상이라는점 말하고싶다. 문대표님은 폭행당했지만 당사자는 사과나 해명이 없다. 지나갔다며 적당하게 덮어두는것은 있을수가 없다. 폭행당한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가 말조차 없는것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1
  • 출석 칭찬을 받으려면 칭찬받을수있는 대책 대안이 제시되어야한다. 그렇지않으면 악재는 거듭 나타나게된다. 국가는 공공성이 존재해야하고 국민은 공공생활을 가꾸어나가야하며 책임 또한 많아지고 의무도 해야된다는점이다. 나와 같은편이 아니라며 오로지 독선과 독식 자기편끼리 리그를 만들어 청와대만찬을 한다면 그것은 오류이자 방종이다. 자기마음대로 하겠다는뜻이다. 오류를 반복하고 방종만 한다면 국가는 어떻게될까 끔찍한날이 올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1
  • 출석 노태우정부 문민정부의 실정은 아직도 존재한다. 1. 정유사가 다 민영화되어 국영정유기관이 없다. 2. 노태우정부때 주택은행 즉 국민주택은행으로 차세대주택통장광고와 통장이 만들어졌지만 문민정부들어서 외환위기로 위치가 무너지고있다. 사실이다! 3. 외환은 물론 증시폭락 환율급등 물가폭상승까지 이명박정부도 잘해내지 못하고있다. 무조건 민영화하고 마케팅 또는 비즈니스하는게 국가에서 해야할일인가 우리나라에는 케인즈와 같은 경제학자도 페스탈로치와 같은 교육학자도 없다. 그져 임시방편적으로 대충 국민들 입맛에 맞으면 고통이 없다는 자화자찬만이 가득하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1
  • 출석 론스타를 비롯해서 다양한 외국기업 곳곳에 외국자본이 침투하니 주의해야한다. 사교육기업에 외국인이 있다는점 알아야된다. 우리나라안의 교육이 통하지 않는다는점이다. 다변화와 우리나라안의 교육에 대해 선택과 참여를 제대로 해나가야한다. 무조건 공부를 통해 세상을 바꾸겠다는 고집은 버려야된다. 그렇게되면 외국기업은 더욱 자본침투와 흡수로 우리나라학부모 넘볼것이다. 차례상에 100% 국산은 없다. 수입산도 존재한다는점이다. 잘알아야할것이다. 이 상황은 현재 우리나라에 처해져있는 사실이라는점에 인식해야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1
  • 출석 외국기업들은 성큼 다가와서 우리나라 사교육소비자를 먹이사슬시키고 있다. 침투는 집중적이다. 경제에 전략과 기술 전술이 있어야한다는점이다. 외국자본은 침투력이 강해서 한번 다가오면 엄청난 먹이사슬이 된다. 현재 우리나라 사교육은 그단계에 들어갔다. 만약 외국방송기관이 우리나라방송기관에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교육방송까지 장악하고 방송시장개방으로 추진한다면 그만큼 우리나라에게는 악재가 될것이다. 불안하다는점이다. 사교육을 식혀야한다. 열이 많이오르면 오를수록 외국기업은 좋아하게된다. 이유는 소비자가 늘어나기 자연스럽게 외국돈이 되기때문이다. 우리나라돈이 될수가 없다. 경제자본침투는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1
  • 출석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이다. 그리고 대한국인 대한국민이다. 하지만 교육열이 너무 높다. 이제는 식혀야한다. 교육열을 식혀서 가라앉혀야된다. 그이유가 1. 외국기업이 경제전쟁으로서 돈을 벌고있다. 사교육에 외국기업까지 적극적으로 나오는중이다. 2. 사교육만 집중적으로 늘리게된다면 공정한 비경쟁은 추진될수가 없다. 3. 기숙형공립고 국제중 특수목적고정책만 한다면 일반인문고나 일반공립고의 존재는 무의해져가기때문이다. 공정택은 이러한점을 모른다. 외국기업이 노리는것은 우리나라정부가 사교육해결의지가 없다는점을 악용해서 우리나라학부모가 사교육소비자이기에 이용하는것이다. 사교육이 늘어나면 빈틈이 많기에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1
  • 출석 시대는 변화하고있다. 국민도 잘 판단해야한다. 충남은 어려우니 더이상 충남좋다는말 하지않았으면 좋겠다. 충남에는 직장도 없다. 그져 어른이나 어르신이 사는것뿐이다. 농촌은 대책 대안이 없다는점이다. 도시보다 더하다. 전국적으로 보면 충남이 가장 최악이다. 일자리도 없고 금융이나 경제가 아닌 일방적 공교육으로 도시발전 아니면 도전만 하고있다. 공부를 세상을 바꾸기는 힘들다. 또 그런세상도 아니다. 공부라는것은 세상을 살아갈때 사람에게는 동력적 에너지가 될수도 있지만 독이 될수도 있는것이다. 무조건 공부만 잘해서는 세상살기가 힘들다. 그리고 잘못된 판단으로 가는경우에는 열패자나 열등자가 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1
  • 출석 충남은 일자리급감중이다. 그래서 서울을 택하고있다. 서울인이 되면 그나마 살수 있으니까 다큐멘터리 3일에 나온다. 남편은 공주가 고향이라서 가고싶지만 아내는 아니란다. 자녀와 같이 의정부에 살고있으니 의정부에서 살겠다는것이다. 이유는 농촌에 살기싫어서라는점이다. 아내는 의정부가 좋다는점을 말했다는것이다. 충남을 좋아하지않는이유가 늘어나고있다. 남편이 좋아한다지만 아내와 자녀는 그렇게 하고싶지않다며 거부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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