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한국당은 문국현 대표님이 이끄는 대한민국의 정당이다. 원구성에 절충점을 창조한국당이 말해야한다. 선진과 창조의 모임이기 때문이다. 선진과 창조의 모임은 강력하게 대비 10.29재보선 공동후보를 결정 한나라당을 저지해야된다. 또 야당은 저지선을 확보했다. 민주당 경우 83석이 늘어서 23석을 합치게되면 106석이 되고있다. 106석 민주당이다. 개헌저지석 100석이상으로 개헌저지도 가능하다. 민주당은 한나라당 지지율 역전할수 있는 기회 많다. 먼저 6.4재보선이후 민주당 지지율은 급격하게 올라서 급등 20%이상으로 증가했다. 한번은 한나라당지지율 추월직전까지 와서 차로 말하면 비켜나가기 직전이었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8.18
출석 야당은 견제력을 통해서 세력을 적극 증가해서 만들어야한다. 10.29 재보선에 적극 승리하자는것이다. 이겨야한다면 반드시 이겨야되는 전술도 만드는게 좋은일이다. 소득성장 일자리신뢰와 대규모창출 금융성장과 더불어서 국민성장 가정성장 가족성장까지 제대로 챙겨야한다는점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8.18
출석 끝까지 투쟁해야한다. 각 미디어기관은 방송국으로서 총력투쟁과 총파업에 돌입해야된다. 언론장악이 너무 심하다는것에 있다. 방송국 총파업은 언론이 경고하는것이기 때문에 효과가 크다. 6.4재보궐선거 언론도 이겼다. 그런데 언론 많이 당하고 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8.18
출석 국회원구성을 위해서 청와대와 여당은 쇄신했나 각 게이트로 국민들의 비난 받고있다. 당정청관계가 그렇게 원활하다며 느끼지 못하는것이다. 서로 경쟁관계다. 즉 정당 정부 청와대가 여당이지만 경쟁적으로 말만하니 행동이 늦어지는것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8.18
출석 대규모적인 대책과 대안이 필요하며 각 취업사이트를 비롯해서 노동부와 미디어기관은 공동으로 대처해야한다. 그리고 10.29 재보궐선거에도 대비해야된다. 왜냐하면 선거는 국민적 관심사로서 많은게 표출되고 있기때문이다. 이명박실용정부는 금강산만 생각하고 경의선은 고민하지 않는다. 경의선도 개방되어있는데 금강산으로 집중한다. 왜그런지 모르겠다. 해법은 알고보면 쉽다. 경의선 철길이다. 금강산 육지길이다. 그렇다면 철길도 있는데 철길교류 즉 남북한간 경의선교류도 있을수 있다는점이다. 경의선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 판단해봐야할 필요성이 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8.18
출석 정연주 전임사장님은 개인적 문제가 있어서 그런것이지 전체적 문제 있어서 검찰에 나타났던게 아니다. 검찰 그렇다면 참여정부때 말하지 왜 이제서야 말하나 문제가 있다. 또한 한나라당 악재가 매우 크다. 2010년 지방선거에 좋지않은구름이 밀려들어오고 있으니 걱정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