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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박이 물러날때까지 흔들리지 않게 우리 단결해~ 작성자 bluelion 작성시간 08.07.05
  • 미친소같은은 도살장으로 ....... 작성자 우리들안 작성시간 08.07.05
  • 회원수가 수백명씩 줄었다 늘었다 하는데 무슨연고인고? 탈퇴하나? 아시는분 답글부탁. 작성자 정막골 작성시간 08.07.05
  • 2mb 없는 세상, 좋은세상 작성자 ⓧ낭만고양이 작성시간 08.07.05
  • 출석이요 작성자 룰루랄라[♥] 작성시간 08.07.05
  • 대통령은 국민의 개이지 국민의 왕이 아니다!!! 작성자 미라이 작성시간 08.07.05
  • 유시민님 노회찬님 진보신당화이팅 강기갑의원 멋있어요 딴나라당 이제 제발경상도 사람들 정신차립시다 작성자 최광원 작성시간 08.07.05
  • 비 그쳐서 다행입니다. 작성자 비탈(쥐잡는쌀가지) 작성시간 08.07.05
  • ㅊㅊ 작성자 여_우비 작성시간 08.07.05
  • 7월4일의 촛불법회에 울려퍼진 법고소리,.. 난 이 법고소리에 하염없이 울고 말았다,..   멀리서 아련히 들려오는 법고소리가,.. 소의 외침으로 나의 귀에는 들려왔다,.. 몇 십분간 법고소리는,.. 소의 절규로,.. 소의 울음소리로,.. 시청광장에 울려퍼졌다,..   수 많은 촛불들 속에 소의 외침!!!   진짜 촛불의 의미를 전하는 소가죽소리!!! 소들의 소리를 소들의 외침을 소들의 절규를 촛불들은 들었는가? 작성자 원니스 작성시간 08.07.05
  • 출첵이염**^ㅡ^** 작성자 로즈퀸☆ 작성시간 08.07.05
  • 답답한우리나라 작성자 恕民노란머리날아라 작성시간 08.07.05
  • 촛불 매일매일 이정도면 대통령질 더러워서 못해먹겠다고 나와야 되는거 아닌가?? 작성자 촛불만세 작성시간 08.07.05
  • 우리는 승리하리라,,,,,,반듯이 작성자 ⓧ산지골 작성시간 08.07.05
  • 국민이 승리하는 그날까지 촛불은 꺼지지 않는다,.... 작성자 서신 작성시간 08.07.05
  • 출첵 작성자 혁명만이살길이다 작성시간 08.07.05
  • 출석 작성자 너를 처단하리라 작성시간 08.07.05
  • 대한민국의 정의와 도덕이 부패권력에게 짓밟히고 무너져도 국민들은 속수무책... 작성자 (수호자) 작성시간 08.07.05
  • 오늘 갑니다. 작성자 안개속 작성시간 08.07.05
  • 맹박이 공화국도 아니고, 이제 여기저기 모든 공권력을 다 동원하는 것을 보니 정말 아니다 싶습니다. 작성자 dreamit 작성시간 0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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