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보호하고 지켜야할 청년들을 무지비한 권력에 하수인으로 .... 정부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불합리한 독재국가로 만들고 있습니다. 전투경찰도 대한의 청년이며 사랑스러운 어머니의 귀한 아들들 입니다. 그들의 어머니님들 께서 아들이 어머니와 같은 .....그 누구의 어머니를 폭행하고 누이와 같은 시민들을 폭행하는 사실을 안다면 얼마나 가슴이 아프겠습니까.... 그런 사람으로서는 할수없는 일을 강요하는 정부는 그들을 부대로 복귀시키고 주변의 요양원이나 어려운 국민들을 위하여 봉사하는 값진 청춘을 보장하는 것이 올바른 일이 아닌가 합니다. 시민들의 손에는 촛불만이 빛나고 있습니다. 그런작성자유부방작성시간08.06.30
=== 주인장님도 고생 많으십니다.. 눈물이 많이 나서요..ㅜ.ㅜ 역사는 오늘의 우리의 행동을 열사로 기록할 겁니다.. 지금은 제가 피를 흘리는 분들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지만 다음에는 제가 그 자리에서 피를 흘리고 있을지 모릅니다... ===작성자나다음작성시간08.06.30